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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최고의 기대작 + 흥행작 GTV IV를 엑박 360버전으로 질렀습니다. 아마존에서 2달전에 예약받을때부터 질러 놨더니 공짜 배달했는데도 발매일날인 오늘 왔습니다. (아싸!)

간만에 블로그 업데가 없어서, 겜 음반 립하는동안 사진찍고 올려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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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판치고는 박스가 작아서 아리송. (가방도 같이 오는데, 역시 좀 천이 얆은 것이어서 실망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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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내용물이 다 저 검은 박스안에서 나왔습니다. 내용물은 게임 + 아트 북 + 음반 + 가방 + 열쇠고리, 그리고 저 번호판은 아마존 예약한 사람에게 주는 특별 선물. (상점마다 선물이 틀려서 포스팅이 따로 올라올 정도였지요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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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공 니코가 박혀있는 게임씨디와, 가이드북/메뉴얼 - 예상외로 얇습니다. (겜상에서 알아서 놀라는 이야기?) GTA IV 로고가 새겨진 한달 공짜 Xbox Live 쿠폰과 아래 지도가 접혀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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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을 본 따 만든 도시기는 한데, 이렇게 보니까 무슨 섬들을 모아논것 같은 느낌. 그래서 Xbox 독점 DLC에서 새로운 도시가 추가될것이라는 소문이 돌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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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하고 바인드도 튼튼한 아트북.  대작답게 인물, 배경, 소품등등 얼마나 디자인에 신경썼는지 증거하는 물품이죠.

음반은 주로 힙합풍으로 여러 유명 음악가들을 모아서 꽤 흡족합니다. (자세한 내용은 Wiki에서.) 전작들처럼 게임안에 있는 음악들을 모은 음반들도 내겠지요.

벌써 수많은 매체들이 만점 주면서 극찬하는 게임이기에 천천히 즐기려고 합니다. (Call of Duty 4하고 No More Heroes를 하는중이어서.) 어차피 연말에 또 DLC나오면 즐겨야하기도 하고.

그럼 다음 기회에 시간이 나면 경험담을 써보도록 노력하지요.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내십시요.
Posted by Beatmani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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